충북도가 약 8000억 원이 투입되는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조성 예정지 2.24㎢를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3년간 재지정했다. 17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번 재지정 대상은 충주시 대소원면 본리와 완오리 일부 지역으로, 지정 기간은 2026년 10월 17일부터 2029년 10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위치한 고덕산업단지 폐수처리장 방류수에서 과불화화합물(PFAS) 17종이 검출됐다는 환경단체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삼성전자는 국제적으로 규제되는 주요 PFAS 3종을 원부자재로 직접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내년부터 방류수 저감 기술을 단계적으로...
울산 울주군이 총사업비 9조 2580억 원 규모의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준공을 지원하기 위해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고, 1012개 시설물에 대한 준공검사에 나선다. 16일 울주군에 따르면 군은 11월 예정된 샤힌 프로젝트 시운전 일정에 맞춰 이달 말까지 산업단지 내 개발행위...
전북 익산시가 하루 평균 2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익산역을 중심으로 광역 교통망과 첨단산업단지, 상업·주거시설을 연계하는 복합거점 조성을 추진한다. 16일 익산시에 따르면 시는 '익산역 중심 복합거점(환승·주거·상업·산업) 조성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입찰을 공고...